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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협/세력

황궁/관 세력, 금의위

by 하오문주 또북 2025. 10. 29.

금의위(錦衣衛)는

 명나라 초기 홍무제(洪武帝)가 1382년 ‘의란사(儀鑾司)’를 개편하여 창설한 황제 직속 친위대 겸 비밀경찰 기관이다. 초법적 수사권과 체포권을 부여받아 법률 절차를 거치지 않고도 인물 색출, 감금, 고문, 처형 등을 단독으로 수행할 수 있었다.

 

특징

  • 황제 친위부대이자 비밀경찰로, 문무 양측의 고위 관리와 무림 고수를 감시·통제한다.
  • 초법적 권한을 보유하여 재판 없이 체포·심문·처벌이 가능하며, 이로 인한 정치적·사회적 폐해가 심각했다.
  • 의장과 상징성: 소속 병사들은 금빛 자수 옷(금의)과 상징패를 착용하여 신분을 드러냈다.

 

대표 칭호

  • 지휘사(指揮使): 금의위 최고 지휘관으로, 황제의 신임을 받는 무관.
  • 근위장(近衛將): 황제 주변 경호를 책임지는 장교급 지휘관.
  • 진무사(鎭撫使): 지방 별진(別鎭)과 수도의 경비 및 정보 업무를 총괄하는 관청.
  • 호위(扈衛)·의장(儀仗)·직숙(直宿): 진무사 산하 실무 부대.

 

위치 및 건물

금의위의 본부는 자금성 내에 위치했던 ‘금의위부(錦衣衛部)’로, 주요 고위직 및 첩보·심문 시설이 집중되어 있었다. 또한 경기·산시·산동 등 전국 17개소에 진무사를 설치하여 지역 감시망을 구축했다.

 

 

조직도

  • 지휘사(指揮使): 금의위 최고 지휘관으로, 황제의 신임을 받는 무관.
  • 근위장(近衛將): 황제 주변 경호를 책임지는 장교급 지휘관.
  • 진무사(鎭撫使): 지방 별진(別鎭)과 수도의 경비 및 정보 업무를 총괄하는 관청.
  • 호위(扈衛)·의장(儀仗)·직숙(直宿): 진무사 산하 실무 부대.
  • 정보조(첩보·감시)
  • 형옥조(체포·심문·고문)

 

무공

금의위들은 수많은 군벌과 무림 고수들을 견제하기 위해 자체적인 무공 또는 사파 비공을 익히기도 한다.

(작가별 설정에 따라 구체적 무공명이 다르게 제시된다.)

 

기타

  • 황금빛 갑옷: 금의위 상징
  • 무협 소설에서 종종 동창 세력과 대립관계로 나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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