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미파1 구파일방의 일원, 아미파 아미파(峨嵋派)는 구파일방(九派一幇)의 일원으로 불교를 근본으로 삼는다. 무협 소설에서는 소림사 다음의 불교 명문으로 묘사된다.아미파는 김용의 무협소설 《의천도룡기》, 《사조삼부곡》 등을 통해 유명해졌으며, 특히 여성(비구니)만 입문할 수 있는 여성 문파로 설정되어있다. 개파조사곽양(郭襄): 김용의 소설 '의천도룡기'에 등장하는 인물로, 아미파의 창시자로 설정되어 있다. 곽정의 딸이기도 하다. 특징대부분의 제자들이 여성이며, 특히 비구니(여승)들로 이루어져 있다.장문인이 되려면 정숙하고 무공이 뛰어난 여제자여야 하며, 장로급 인사는 주로 '사태(師太)'로 불린다.불교를 근본으로 삼아 살생을 금하는 등 엄격한 계율을 따른다.부드러우면서도 매서운 초식을 특징으로 하며, 검법과 경공술이 뛰어나다.여성의 신체적.. 2025. 10. 29. 이전 1 다음